엔 순백의 벚꽃길과 이름모를 들꽃의 세계가 열립니다.
진달래와 산수유가 어우러진 은혜의 동산,
주님이 이 땅에 주신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가슴 가득 느낄 수 있기에 진정 소중한 곳입니다.
은혜가족호텔 뒤편 은혜 동산의 봄...
지천엔 봄꽃의 수려함과 우후죽순의 유연한 맛과 고로쇠의 쫄깃함...
생동하는 대지위로 힘차게 야호!!! 해보고 싶은 곳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엔 짙은 녹음이 우거지고,
계곡엔 시린 물이 흘러 넘칩니다. 시원한 바람과 이름 모를 새들의 지저귐,
동산 중앙을 따라 766m에 이르는 등산로를 걷다보면
솟아나오는 땀방울과 허망하기만 한 세속의 긴 호흡을 털어버리고...
건강한 삶과 소망 넘치는 호흡을 회복하고 느끼는 곳입니다.
초록이 무성한 여름은 장마비와 소나기가 스치울 때마다 가슴 가득
삶에 대한 애착과 은혜를 느껴볼 수 있답니다.

엔 불속같은 단풍, 파아란 하늘, 감, 밤이 숲속 지천에 떨어지고,
백암산 단풍을 보면 절로 솟아나오는 감사의 노래들로 계곡 물도 넘쳐납니다.
골짜기를 따라 수놓는 반딧불과 풀벌레들의 행렬...
녹아내리는 빨강, 노랑, 파랑의 오묘한 조화와
내안에 넘치는
작은 평안과 고요함으로 가슴 가득 살고싶다고 소리칩니다.

엔 눈꽃을 보며, 기도로 불 밝히는 곳.
창밖으로 무심히 지나는 한 해를 정리해 보는 곳!
백암산 정상 백학봉에 ? 창밖으로 무심히 지나는 한 해를 정리해 보는 곳!
백암산 정상 백학봉에 흰눈이 쌓이고
세인봉에 휘몰아치는 눈발를 마주하며
느껴보는 지나온 한 해와 다가 올 한 해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 반성과 성찰을 되뇌이며
나로 더욱 겸손과 신뢰를 배우게 하는 곳


은혜가족호텔, 은혜수련원, 은혜 동산에서 당신의 몫을 체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