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산맥의 주봉인 백암산 766m 가인봉 골짜기에서 흐르는 맑은 물과 아름다운 새소리를 들을 수 있는 하나님의 동산...
정상까지의 등산로가 2개 코스(소요시간 편도 1시간20분, 왕복 2시간10분)로 무등산과 호남평야가 한눈에 보이며 산수유, 대나무 3만평이 있습니다. 호텔에서 15분 소요.
수려한 자연경관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져 최고의 안식처로 여름엔 캠프, 가을엔 자연 체험학습장으로 적격입니다.
은혜동산은 단체가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중앙 동산이 있습니다.
주변 766m 정상에 이르기까지 감나무, 밤나무, 천연기념물 비자나무와 수 백년 된 상수리나무 등 수 천 그루가 심어져 있으며 구기자, 산수유 등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학습이 가능합니다.
곳곳에 기도처와 갚은 묵상이 가능한 동산으로 아름다운 온갖 종류의 새들과 멧돼지 등의 야생 동물과 대나무 숲을 가로지르는 산책로...
동산엔 평안과 안식으로 충만합니다.